메뉴

부천 오정구, 소하천 하상정비사업 & 하천정화 활동 펼쳐

[부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부천시 오정구(청장 한상능)는 소하천 일제 하상정비공사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최근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기습적인 폭설․폭우가 잦아짐에 따라, 오정구 관내 5개 소하천 중 전년도 침수피해로 유실된 적이 있는 하천 구간을 중점 점검해 농번기 이전에 처리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지난해 공사한 베르네천 병목구간 해소 공사현장, 동부간선수로 연결 방수문 설치 현장과 오쇠천 게비온옹벽 설치구간 등 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에 대한 하천 및 시설물 이상 여부이다.

아울러, 해빙기 유실 우려 구간과 준설토 적체된 하천 종점부 구간을 포함한 전년대비 사업 구간을 확대하여 삼정천 외 3개소(여월천,고리울천,오쇠천)의 하상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쓰레기 및 준설토 제거와 사면다지기를 통한 하천유실방지 및 유수단면 확대로 우기시 원활한 우수 배제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지대 수해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