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인 새소망빌라와 어려운 아동을 돌보는 새소망의집을 방문했다,
새소망의 집은 한부모가족복지시설로, 생활이 어려운 모자가정을 일시 또는 일정 기간 보호, 자립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돌보는 곳이다.
또한 여성이 세대주로 18세 미만의 자녀 양육하는 국민기초 수급자나 저소득 한부모 가정이 들어올 수 있으며 보호기간은 3년이다.
새소망의집은 요보호아동보호시설로,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 학대받은 아동, 보호자의 질병, 가출 등으로 가정 내에서 보호하기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숙소와 양육에 필요한 비용과 돌봄을 제공하는 곳이다.
전 부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한부모 가정들과 아이들을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이분들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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