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 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 과천교회 자원봉사단은 지난 3일 과천시 과천동 꿀벌·상하벌마을 비닐하우스 거주민들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 신천지 과천교회 자원봉사단,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나서 |
이번 사랑 나눔 행사는 신천지 과천교회(지파장 유영주)의 지파장과 교인 300명이 무료 한의학 진료봉사 및 이 침, 발마사지 봉사활동과 함께 과천동 꿀벌·상하벌마을 20가구에 각각 연탄 200장씩 4,000장을 전달했다.
| 신천지 과천교회 자원봉사단, 무료 한의학 진료봉사 및 이 침, 발마사지 봉사활동 |
이 행사를 주최한 과천교회 유영주 지파장은 “요즘 같은 시대에 비닐하우스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가슴 아픈 현실이다. 이번 계기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주민이 반가운 마음으로 잘 지낼 수 있게 돼서 너무나 기쁘다.”라고 말하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 뿐 아니라 온 세계가 하나 돼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꿀벌·상하마을주민은 “시에서도 하지 않은 것 신천지가 먼저 해주니 너무 고맙다.”라고 전했다.
한편 과천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올해 4월 말부터 중앙동 5가정에 매주 금요일 반찬배달봉사를 시작해 어버이날, 복날, 추석기념 이웃초청 및 음식 대접 등의 봉사를 해왔다. 아울러 매주 반찬배달봉사와 매월 이·미용 봉사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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