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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부녀민원봉사대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이천=타임뉴스]이천시 창전동부녀민원봉사대(회장 최옥명)는 지난 7일 창전동게이트볼장에서 이천시 환경미화원 및 저소득가구 등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을 이천시 환경미화원, 독거노인 등 150여명에게 대접하였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가정에 방문하여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이 행사는 환경미화원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으로 1994년부터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해마다 초복 즈음하여 삼계탕을 대접하는 것을 시작으로 환경미화원 및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한편, 창전동부녀민원봉사대는 이밖에도 동주민센터에서 민원안내도우미, 독거노인반찬배달봉사, 사랑의 빨래방 봉사, 사물놀이패 결성을 통한 지역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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