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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석 여주군수, 장마철 대비 주요 영농현장 점검

[여주=타임뉴스]김춘석 여주군수는 지난 23일 비가 오는 가운데 주요 영농 현장을 순회하며 장마철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수행한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농업관계관에게 당부했다.





이날 점검은 지난주부터 시작된 장마철 대비 취약지구 사전점검의 일환으로 구제역매몰지와 4대강사업장 토사적치장, 지난해 수해가 있었던 시내 주요 침수 예정지역에 이어 영농현장점검으로 계속됐다.

이날 오전에는 여주읍 오학리 소재, 무농약 청정수경인삼재배 농장인 아이팜(ifarm)에 들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경재배인삼이 여주의 웰빙 농산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북내면 신접리 뜰에 심은 흑미 재배단지를 방문, 여주쌀의 고급화를 위해 지력이 다소 낮은 지역에는 기능성 쌀인 흑미나 찹쌀단지로 구분 육성할 것과 장마철에 대비해 작물 침수 피해가 없도록 물관리 등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여주군은 자체특수사업으로 남한강 북쪽인 대신, 강천, 북내 등 오지 중심으로 특수미인 흑미단지를 조성해 전량 (주)팜스코리아와 계약재배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35농가 96.5ha를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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