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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특별한 하루!- 남양주시티투어

[남양주=타임뉴스]남양주시(시장 이석우) 희망케어센터는 지난 2007. 4. 2일 개소하여 전국 최초로 보건과 복지를 민간자원과 효율적으로 연계하여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희망케어센터에서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사지원, 외출보조, 세탁 및 간병서비스 등 개인별 욕구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3만건의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그러나 이제 희망케어센터는 단순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도약하여 새로운 복지사각지대인 신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방안을 계획하여 추진하고 있다.

시에서는 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문화적 복지와 혜택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매월『남양주 시티투어』를 추진하고 있으며, 즐거움과 함께 큰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4개 권역(동,서,남,북)의 희망케어센터에서는 순차적으로 평소 외출이 어려운 노인 40명을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가깝지만 평소 가보기 힘들었던 몽골문화촌과 피아노폭포, 다산유적지 등 남양주시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 밖에도 남양주시 새마을금고의 지원을 받아 관외를 나들이 할 수 있는 탐방프로그램과 폐지수거 노인지원 등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남양주시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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