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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복합문화센터 헬스장에서 초콜릿복근 만들어 보세요

[화성=타임뉴스]화성시 동탄복합문화센터 헬스장이 오는 6월부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동탄복합문화센터 핼스장은 전체면적 633㎡ 규모로 런닝머신을 비롯하여 총 41종의 최신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체성분분석을 통한 운동처방서비스 및 비만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전도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료는 한달 기준으로 성인은 4만원, 중·고생은 3만원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시설 및 기구점검을 위해 일요일 및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기초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저소득층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겐 이용료의 50%를 감면해 준다.



센터 관계자는 “넓은 공간에 최신식 헬스기구, 그리고 자신의 몸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에게 열려 있는 최적의 건강 공간이 되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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