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
남양주시보건소는 (주)바이오트랩과 공동개발한 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한 물리적 장비 "아이 해머"의제작과 판매에 대한 상호 업무처리와 특허 출원권의 사용에 관한 기술협약을 22일 체결했다.
제작 및 판매는 (주)바이오트랩이담당하며, 판매를 위한 홍보는 남양주시보건소에서 담당하게 된다. 이 협약서는 2011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쌍방 협의에 의한 해지통보가 없으면 효력은 지속된다.
또한 년 간 조달청 판매금액의 1%(연간 200~300만원)는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에 기부를 함으로서 소외계층 시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그동안 장비개발을 위하여 어려움도 많았지만 향후 문제점을 상호 보완해 나간다면 동양하루살이 뿐만 아니라 기타 위해해충 방제를 위한 효율적인 방제장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월 9일 부산 BEXCO에서 실시한 2010 전염병 컨퍼런스 행사시 본 장비를 홍보함으로서 타 자치단체로부터 구입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며, 향후 본 장비가 특허출원 되면 보다 많은 자치단체로 장비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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