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가능1동과 도.농 자매결연을 맺은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에서는 지난 14일 김철수 면장을 비롯한 여태생 주민자치위원장 등 일행이 가능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날 만남에 가능1동 차준익 동장, 이훈옥 주민자치위원장, 자생단체장협의회장, 진교면 김철수 면장, 여태생 주민자치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를 통하여 양 지역발전을 위한 만남과 교류의 시간을 졌다.
또한, 2011년에도 지속적인 자매결연을 통하여 앞으로도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와 정기적인 농산물 직거래 등 경제적인 이익증진"과 "지역문화축제 참여와 체육교류" 및 "청소년 교류를 통한 자연학습 기회부여", "재난재해발생시 복구지원 및 피해주민 돕기운동 전개"등의 교류를 통하여 양 기관의 협력은 물론 관할 각 자생단체 간에 상호 적극 협력을 다짐하는 등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가능1동장(차준익)은 진교면장 일행을 의정부 명물 부대찌개로 대접하고 홍보 영상물 상영과 문화의 거리인 행복로 산책 등을 통하여 "희망도시 의정부"를 소개하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가능1동 이훈옥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자매결연기관 방문을 통하여 양 지역간의 우호증진 및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된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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