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지난 10월 29일 관내 18개 노인요양시설의 시설장 및 종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노인요양시설 간담회가 세종너싱홈 요양원(백사면 우곡리 소재)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그 동안 시설운영을 하면서 느꼈던 제도상의 문제점이나 건의사항 등을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노인요양시설 현지조사 방법개선과 수가 현실화 등의 의견은 시에서 검토하여 보건복지부에 건의하는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개선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간담회는 요양시설 간 대화와 소통의 역할은 물론, 우수한 시설을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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