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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Dream, 희망 Dream Day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경기도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매월 19일을 『일자리 Dream, 희망 Dream Day 구인.구직 만남의 날』로 정하여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게는 우수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채용상담의 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처음 실시한 지난 달 19일 뉴트리바이오텍 등 5개 업체가 채용현장에 나온 가운데 1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하였으며, 향후 관내 모든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속 추진함으로써 정기 구인.구직 창구로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6월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19일이 주말과 겹쳐 18일 오후 3시부터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행사를 개최 한다.



이날 행사에는 칩팩코리아 등 관내 5개 업체가 참여하여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7월 19일에는 하이닉스 등 5개 업체가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는 행사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매월 10일까지 참가업체 신청을 접수하며, 취업 희망자에게는 이미지 메이킹, 면접스킬 및 이력서 작성 등을 현장에서 지원한다.



취업희망자는 신분증, 이력서, 자격증, 필기도구 등 취업관련 서류를 지참해 당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상담과 면접을 통해 취업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센터에서는 체계적인 취업지원을 위하여 여성층, 청년층 및 중장년층 등 취업자를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당일 취업지원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취업지원프로그램 및 취업지원 특강 등 참여 방법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천일자리센터 콜센터(1577-0019, 644-2296)와 홈페이지(www.ic.intoin.or.kr)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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