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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실촌읍 기관단체, 이웃의 상처 보듬기에 앞장

희망근로사업으로 가로화단을 정비하다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근로자 가족들을 돕기 위해 지역 기관단체들이 나섰다.



광주시 실촌읍사무소와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곤지암라이온스 클럽, 곤지암로타리클럽, 생활안전협의회, 기업인협의회 등 10개 기관단체는 소속직원 및 회원들로부터 성금 390만원을 모금, 지난 10일 가족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이장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희생자 돕기 모금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희생자 가족들을 돕기 위한 방법을 다방면으로 모색중이다.



한편, 희생자들은 지난달 31일 도로변 가로화단정비작업을 하던 중 운전미숙의 승용차가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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