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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5회 이천 평생아카데미 개최

이천시에서는 오는 15일 이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홍세화 작가를 초청하여 ‘생각의 좌표’라는 주제로 제125회 이천 평생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날 강사로 나서는 홍세화 씨는 1990년 중반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라는 책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작가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겨레신문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EBS 시사프로그램 ‘똘레랑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홍세화 작가는 이번 이천 평생아카데미 특강을 통해 ‘내 생각은 어떻게 내 생각이 되었나?’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의 뿌리를 살펴보고 우리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성찰을 강조하며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선 생각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랜만에 만나는 인문학 강좌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잊고 지내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평생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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