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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자전거 리폼(수리) 센터 재생자전거 무상 지원

안성 공도읍 청사내 자전거 리폼센터에서 재생자전거를 관내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전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공도읍(읍장 장덕희)에서는 지난 5월 20일, 올해 3월부터 운영 중인 ‘자전거 리폼(수리)센터’를 통해 재생(리폼)한 자전거 15대를 자전거를 필요로 하는 저소득주민에게 무료로 지원했다.



공도읍에 따르면, 2010년도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4월부터 공도읍사무소 내에서 자전거 리폼(수리)센터를 운영하여, 두 달간 350여대의 자전거를 수리하였으며,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 18대를 기증받아 그 중 15대를 새 자전거처럼 리폼(재생)하여 저소득 주민들에게 나눠준 것이다.



장덕희 공도읍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정부의 정책에 부합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하루평균 20여대를 수리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시민들의 반응이 무척 좋아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안성시 자전거 정책담당과 협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도읍 자전거 리폼(수리)센터는 읍사무소 내 주차장에서 6월까지 운영하며, 매주 화·목요일은 아파트단지별로 순회서비스를 실시한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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