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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찬가 ‘찬란한 비상’ 노래방에서 만나요

이천시민의 노래 ‘찬란한 비상(이천찬가)’이 현재 이천시를 포함하여 전국 노래방에 보급되고 있으며, 향후 보급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신나는 8비트 댄스곡인 ‘찬란한 비상’은 이천시가 이천시의 찬란한 비상에 관한 내용을 애향심을 갖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겁고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노래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지난해 5월 제작, 완성된 노래다.



시는 그동안 전국을 보급망으로 하는 노래반주기 업체 (주)금영과 지속적인 협의를 한 결과 이천을 포함한 전국 노래방에서 ‘찬란한 비상을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관내 127여개 노래방 중 현재 65업체에 보급이 완료되었고 2월초에는 70%에 이르는 90여개 노래방에 보급될 예정이며, 전국적으로는 20,000여 곳 이상 보급된다고 밝혔다.



(주)금영은 ‘찬란한 비상’이 이천을 대표하는 공익목적의 노래라는 점을 감안하여 무상으로 곡 삽입을 결정했다.



따라서 노래방에서 86404번을 선택하게 되면 이천시민의 노래인 ‘찬란한 비상’을 시민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게 되었다.



각종 행사시 신나는 리듬의 ‘찬란한 비상’으로 도약하는 이천의 분위기를 띄우고 있는 이천시는 앞으로는 노래방에서도 시민들에게 사랑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천시민의 노래 찬란한 비상은 이천시 홈페이지(http://www.icheon.go.kr/) 자료실(이천소개>이천현황>찬란한비상)에서 원곡(MP3파일)을 누구나 다운받아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각종 행사는 물론 마을단위 행사에서 시민의 노래가 활용되고,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휴대폰 비즈링 연결도 향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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