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신도동 전원마을 경로당 준공식 개최

고양시 덕양구 신도동 ‘전원마을 경로당’ 준공식이 14일, 강현석 고양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도동 노인분들의 숙원사업인 ‘전원마을 경로당’은 덕양구 지축동 766-12번지에 대지 736㎡, 건축연면적 134.20㎡의 지상1층 건물로 인근 어르신들의 쉼터로 이용하게 된다.



고진천 전원마을 노인회장은 “단독주택가에 경로당이 신축되어 늘 가까운 곳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어 기쁘고 경로당 완공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흐뭇해했다.



신도동 전원마을 지역은 그간 무허가 컨테이너 건축물로 경로당 운영비 및 난방비를 지원 받지 못해 어르신들의 불편이 많았던 지역으로, 이번 전원마을 경로당 신축으로 노인분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과 여가선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