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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동 ‘사랑의 집고쳐주기 봉사 구슬땀’

고양시 덕양구 능곡동 주민센터(동장 이주성)는 지난 7일 동주민센터 직원 11명과 새마을부녀회원 및 지도자협의회원 등 30명이 참여, 관내 신평동에 홀로 사시는 이귀순 할머니 댁을 방문하여 도배, 장판교체, 전기시설 정비, 가재도구 설거지 및 집안 대청소 봉사를 하였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까지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참여자들은 온 힘을 다했다.



깨끗해진 집을 보신 할머니께서는 “새집으로 이사 온 것 같다. 너무 고마워 뭐라 표현할 수 없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순)와 지도자협의회(회장 이주홍)에서 연중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특히, 이번에는 휴무일을 맞아 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이다.



이주성 능곡동장은 “앞으로도 기회 있을 때마다 직원들과 동참하겠다”며 “작은 힘을 모아 어르신께 기쁨을 드릴 수 있으니 보람을 느끼고 감사할 따름이다”는 소감을 밝혔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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