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관산심천 경로당’ 준공식이 28일 오후 2시 강현석 고양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및 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관산동 어르신들의 숙원사업인 ‘관산심천 경로당’은 덕양구 관산동 248-23번지에 대지 138㎡, 건축연면적 149.34㎡의 지상2층 건물로 건축되어 관산동 10~13통 어르신들의 쉼터로 사용하게 된다.
관산 심천 경로당 정순영 회장은 “단독주택가에 경로당이 신축되어 가까운 곳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어 너무 기쁘며 경로당 완공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관산심천 경로당 신축은 주변여건이 열악한 관산동 지역의 노인분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여가선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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