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안양 가수왕은 누가될까?
안양의 명가수를 가리는 ‘안양시민가요제’가 오는 10일(토) 오후 6시 30분 안양시청 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이날 시민가요제에는 지난달 11일 예선을 거친 22명의 실력가들이 노래 대결을 펼친다.
특히 코미디언 이용식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가운데 ‘바람 바람 바람’으로 유명한 김범룡씨를 비롯해 문희옥, 이지나, 진성조, 신 나 등 인기가수들도 출연해 무대를 한층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주말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가요제가 열리는 시청강당을 찾아 즐거움을 만끽하고 가족간에 행복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단위의 많은 참여를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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