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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누리도서관 눈에 띄는 여름방학 특강

아람누리도서관은 여름방학 특강으로 단순 체험 행사가 아닌 기획력이 돋보이는 강좌들을 준비한다.



방학 때 무조건 놀려고만 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책이라도 읽게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부모님을 위해‘부모를 위한 독서교육 워크숍’강좌는 그림책, 동화책 및 지식책을 자녀와 함께 즐기는 여러 가지 방법과, 여름방학을 이용한 자녀독서지도 커리큘럼을 직접 짜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친구들과 함께 책읽기를 원하는 중고생들은 ‘청소년과 함께하는 인문학’강좌로 인권, 생태, 역사, 문화 및 과학에 관한 책을 읽고 토론 및 글쓰기를 통해 깊이 있는 책읽기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장자가 입시논술에서 열 번이나 출제되었다고? 라는 부제로 중고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나와 아이를 살리는 인문학’ 특강도 준비했다.



이번 여름방학특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문학관 ․ 도서관에 문학작가 파견’이란 사업으로 아람누리도서관은 김소연 시인이 파견작가로 선정되어 진행을 할 예정이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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