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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물 안전점검 및 공공시설물 세척작업 실시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새 봄을 맞이하여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및 관광객 방문을 대비하기 위해 포천시광고물협회(회장 조현철)와 함께 오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40여명이 참석하여 대대적인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및 공공시설물 세척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회에 실시하는 정비 작업의 중점정비구간은 38선 하프 마라톤 코스인 지방도 322호선(5군단 입구에서 구 38검문소)과 방문객의 주 이동 도로인 국도 43, 47호선, 국도변 및 상가 밀집지역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기울어진 시설물(이정표. 각종 표지판), 옥외 고정광고물(옥상, 돌출, 지주, 가로형간판) 등을 중심으로 안전점검 및 세척작업을 실시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봄철을 맞이하여 실시하는 주요행사 대비 공공시설물 세척 작업 및 해빙기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옥외 광고물 안전점검을 3년 전부터 한국옥외광고협회 포천시지회 합동으로 실시하여 시민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향후에도 “시민중심 주민자치” 구현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및 재난사고 없는 포천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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