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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직원들과의 절친 프로젝트 시동

꿈과 희망을 두드리는 Do Dream 동두천시는 1 월22일(목) 오후4시 신규직원11명의 빠른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멘토-멘티 하나되기 행사를 가졌다.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1명의 신규직원과 신규 직원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줄 선배 공무원 11명이 함께 참석하여 멘토-멘티 선서 및 기념촬영을 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멘토링의 첫 인연이 동아줄과 같은 굵고 강인한 인연이 되어 자기발전 뿐만 아니라 9만 동두천시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동두천시의 멘토링 제도는 2005년부터 시작하여 109개 팀 218명의 공직자가 경험하였고, 지금도 18개 팀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멘토링 활동은 직장 내의 업무적 조언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 사회 끌어안기도 실천하고 있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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