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최남단 싱싱하고 맛있는 겨울 방어 사서 드세요.

국토 최남단 제주의 청정 마라도 해역에서 방어어장이 형성되어 출어어선이 50여척이 되는데 방어 어선 척당(대방어, 중방어) 200마리 이상을 어획되어 활발하게 방어 위판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에 따라 가두리 일시 보관시설에 방어 수급이 어려워 이를 단기간 해소하여 어선어업인들이 지속적인 방어조업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모슬포수협에서 2010. 12. 3(금)~5(일) 3일간 모슬포항 모슬포수협 위판장에서 방어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판매품목으로는 대방어(규격 4㎏이상) 한 마리에 포를 떠 포장해서 3만2천원으로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에 홍보 하기로 하였다.



방어 소비촉진 행사에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모슬포수협 판매과 064-794-0553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3일 동안 소비촉진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 되면 방어 보관 및 수급안정이 되어 어선어업인들이 정상적인 출어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