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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먹거리를 이용한“희망의 밥상”차리기 교육 실시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부의화)에서는 내 몸을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 ‘로컬푸드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4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실에서 서귀포 여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 밥상’ 차리기 교육을 실시하였다.

제주시 오등선원 제용 스님을 강사로 하여 진행된 ‘희망의 밥상 차리기’ 교육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호박과 무에 최소한의 조미료를 첨가하여 무우나물밥, 삼색무전, 호박수프 등 농산물의 고유의 맛을 강조한 음식을 만들어 봄으로써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교육은 11월 25일에도 동일 장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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