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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마을 특산물 판로확대로 고성장 기대!

서귀포시관내 조성된 8개 정보화마을에서는 2010년산 노지감귤 및 마을특산물 판로개척 및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직거래 판촉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부천시청광장에서 열리는 「정보화마을 Festa 2010행사(특산물판매전)」에 상예, 알토산, 한남, 월평, 감산, 구억마을 등 6개 마을이 참여하여 노지감귤, 한라봉, 황금향, 용과, 흑돼지고기, 구아바차 등 특산물 판매 및 정보화마을 브랜드 홍보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무릉마을은 자매결연기관인 (주)펜타코리아와의 회원제상거래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현재 360여명의 회원을 연말까지 500여명으로 확대 유치할 계획이고, 수산마을인 경우 지난 10월에 준공한 정보화마을 특산물매장을 활용하여 인근 관광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 및 판촉활동을 하고 있다.



월평마을은 지난달 자매결연 맺은 (주)포스코ICT 와의 특산물교류 및 감귤따기 봉사활동이 12월에 예정되어 있고, 구억마을은 대도시 향우회를 통한 판로개척 등 틈새시장 확보에도 적극적인 추진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화마을의 적극적인 직거래 판촉활동은 올해산 노지감귤의 우수성을 알리고 높은 가격으로 온라인 판매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보화마을 브랜드 홍보를 통한 농가소득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료제공:제주도정뉴스(http://news.jeju.go.kr)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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