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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어린이 교통안전 도우미로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이달 한 달 동안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 대표 송자·문용린·황의호)와 어린이 교통안전 온라인 퀴즈대회를 연다.



교통안전 온라인 퀴즈대회는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어린이 교통안전 홈페이지(www.saferoad-safekids.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퀴즈대회 결과는 다음달 9일 홈페이지나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우수 참가자 300명에게는 상장과 교통안전교육용 키트, 보호장구세트, 게임기,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르노삼성차는 2004년부터 우리 교통 환경에 맞춰 개발한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모범을 보여 왔으며, 교육 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전국 6천300여개 초등학교에 무료(CD 4만장)로 나눠주고 있다. 또 전국 19개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해 현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이교현 르노삼성차 홍보본부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왔으며, 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보도국 기자 보도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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