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부산의 관광자원 100경과 Dynamic Busan에 걸맞은 역동적인 모습 등 국내·외관광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사진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부산광역시지회가 주관하며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관광공사, 부산광역시관광협회에서 후원하는 이번 『제10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통해 일반시민들과 전문사진작가들이 직접 보고 느낀 부산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관광자원을 발굴, 선정된 자료들을 부산관광 홍보마케팅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응모분야는 부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 100경, 민속, 축제, 유적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으로 11*14 규격의 칼라사진을 1인당 10점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사진뒷면에 작품명, 촬영일시 · 장소, 주소, 성명, 전화번호, 우편번호를 기재하여 출품용 인화파일(JPEG)과 사진원판(디지털, 슬라이드)을 동시에 제출하여야 한다.
접수마감은 8월 14일까지로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8. 20)를 거쳐 대상(1), 우수상(1), 특별상(1), 특선(3), 가작(5), 입선(60) 등 총 71점을 선정해 그 결과를 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www.pask.net) 게재하고 개별적으로도 통보하게 된다.
부산시는 선정된 작품으로 관광화첩을 제작하고, 부산 홍보사진 DB를 구축하는 한편, 부산국제관광전과 연계해 BEXCO 부산국제관광전 전시관에 전시(9.11~9.14)할 계획이며, 전시기간 중인 9.12(토) 오후3시 시상식을 열어 상장 및 시상금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3월 『제10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사)한국사진작가협회부산광역시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