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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9회 부산자활한마당열려

5. 22.(금) 10:00~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양궁경기장,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등 1,5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자활 한마당 잔치 열려... 자활 우수 단체 및 개인 시상, 문화공연, 명랑운동회 등 진행

부산시와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부산지부에서는 오는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과 양궁경기장에서 18개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종사자, 구·군 자활담당 공무원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활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하여 16개 구·군에 자활 촉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는 18개 지역자활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9회째로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화합의 장을 통해 자활 근로사업에 대한 상호교류와 자활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자활센터 간의 공유와 연대의식을 형성하자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행사 진행은 1부에서는 자활근로사업 우수 공동체·사업단 및 개인(종사자 등)에 대한 시장 표창(개인 3명, 7개 단체) 및 지부장상(18명) 수여, 문화공연 등을 진행하고 2부에서는 야외(양궁경기장)에서 본격적인 화합과 축제의 어울림명랑운동회, 축하공연 등이 마련된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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