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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다사읍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달성 타임뉴스=이승근기자] 달성다사읍 11개 유관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다사읍 성서5차 산업단지 내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2014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 날 행사는 다사읍 자연보호협의회원, 다사농협 주부대학모임, 이장협의회원, 새마을 남·여 지도자, 100년 달성 다사봉사단, 바르게살기협의회원, 생활개선회원, 적십자회원, 체육회원, 담쟁이봉사단, 세천리 주민 등 300여명이 늪 주변과 성서5차산업단지 내 정화활동을 펼쳐 3.5톤 가량의 폐기물을 수집·처리하였다.

추교훈 다사읍장은 “이번 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을 통해 쾌적한 성서5차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고 세천늪의 자연환경을 보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자연보호에 대한 정서 및 인식을 드높이고자 한다” 며, “앞으로도 각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다사읍을 만들기 위해 범 군민적인 운동으로 펼쳐 나가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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