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80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시했다.
이경란 본부장은 2월 4일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름동 행정복지센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항로표지기술원 등 6개 공공기관과 함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는 건강기능식품과 온누리상품권 등 약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을 점검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병행했다.
이 본부장은 “이번 설 명절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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