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경란)는 9월 16일 논산 연산중학교에서 전교생 83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미래지킴이 청소년 캠프’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건강보험과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청소년기에 발생할 수 있는 건강위험요인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공단과 건강보험 제도 소개, ‘중독과 건강’을 주제로 한 청소년 건강 특강,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특강에서는 흡연의 폐해와 2014년부터 공단이 추진해 온 담배소송 내용을 함께 알려 청소년기에 흡연을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경란 본부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