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장종태 전 민주당 서구청장 후보가 30일 사회봉사 민간단체 되살미사랑나눔봉사대가 주관하는 ′중증장애우 초청 영화나들이′ 1일 도우미가 되었다.
장종태씨는 30일 오후, 월평동에 살고 있는 뇌병변 1급 장애우 유모(73년생)씨의 집으로 방문하여 직접 자신의 차에 태우고 극장까지 이동 시킨 후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등 오후 시간을 장애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종태씨는 이날 행사가 끝난 후 함께 준비하고 봉사했던 관계자들과 만나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면서 “우리 지역에 살고 있는 장애우들이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질 높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중앙이나 지방 정부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자신도 시간을 더 쪼개 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할 것을 약속했다.
㈜한화타임월드에서 초청한 이 행사는 올해 들어 108번째로 이 날은 최근 관람객들의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영화 ′스파이′를 함께 관람했다.
장종태 전 민주당 서구청장 후보는 대전시 서구청에서 퇴직(부이사관)한 뒤 2011년 충청남도 감사위원회 초대 수석감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민주당 대전시당 부위원장 직책을 맡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