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수 의원(더불어민주당‧용봉동‧매곡동‧삼각동‧일곡동)이 지난 29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77주년 기념홀에서 열린 ‘제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의정 리더 분야 기초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광주 북구의회)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 북구의회 김형수 의원(더불어민주당‧용봉동‧매곡동‧삼각동‧일곡동)이 지난 29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77주년 기념홀에서 열린 ‘제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의정 리더 분야 기초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처음으로 마련한 상으로서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단체장, 지방의원, 공직자, 언론인, 주민 등을 발굴해 시상하며, 모두 30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김 의원은 제9대 광주 북구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광주 5개 자치구 의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김형수 의원은 “지역 현안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의정활동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자치분권 혁신에 앞장서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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