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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뇌파로 여는 건강한 마음과 삶 제공

▲뇌파 분석을 통해 내담자와 상담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BIC)
[광주타임뉴스] 강민경 기자 = 뇌파 검사를 통해 심리적 요인을 분석하여 진행되는 맞춤형 상담이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뇌파검사센터인 BIC는 뇌파계(Electro Encephalo Graphy, EEG)를 활용해 인지적·심리적·신경질환적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전문 기관으로 청년들의 맞춤형 상담에 나서고 있다.

일반적인 상담이 내담자가 직접 체크하는 척도 검사에 의존하는 반면, 뇌파 검사는 정량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BIC의 뇌파 상담은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가장 안정적인 뇌파를 분석해 내담자의 정신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우울, 불안, 스트레스, 집중력 문제 등 다양한 심리적 요인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해 실질적인 개선을 유도한다.

BIC는 뇌파 검사의 필요성과 다양한 연령층의 뇌파 샘플을 연구하기 위해 ‘브레인 렛미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뇌파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과학적 분석을 통해 집중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감정 조절 능력 향상 등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BIC는 뇌파 교육을 이수한 상담사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상담 공간을 대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상담사들은 실제 내담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며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다.

BIC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상담은 사전에 예약제로 진행되며 예약 및 문의는 0502-5551-0929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민경 기자 강민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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