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 김희열기자 = 안동시는 28일 안동시청 웅부관에서 고향사랑‘명예愛전당’제막 행사를 개최했다.
안동시 고향사랑 ‘명예愛전당’ 제막 행사 열어 (사진:안동시)
‘안동의 희망 여기에 심다’를 주제로 제작된 고향사랑 명예愛전당에는 24명의 기부자가 이름을 올려 안동의 미래를 밝혔고, 이날 제막식에는 2년 연속 고향사랑 1호 기부자인 광교세무법인 김명돌 대표를 비롯해 재경안동향우회 금경수 회장 등 10명의 기부자가 참석해 제막을 축하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의 지속적인 발전은 고향을 위해 기부해주신 기부자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가능하다”라며,“기부자의 뜻을 잘 새겨 기부금이 올바른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제막식에 참석한 금경수 재경안동향우회 회장은“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며, 고향을 사랑하는 기부행렬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동시는 제막식 행사에 앞서 <고향사랑 기금사업 발굴 간담회>를 개최해 직접 기부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기부금 사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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