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기순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23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 1927’ 복합문화공간에서 국민의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세종을 선거구에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이날 이기순 예비후보는 “이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대한민국과 세종시의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정치를 할 새로운 인물을 뽑아야 한다"며 “세종시의 첫 국민의힘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신다면 그동안 정부에서 쌓은 경험과 자산을 행정수도 완성과 시민 여러분을 위해서 쏟아 붓고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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