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오전 대전시 서구 둔산동 정부대전청사 통계청 건물 내부 모습. 대전지검은 이날 감사원이 수사 요청한 통계 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해 통계청 등을 압수 수색을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감사원이 수사 요청한 대상에는 전임 정부 정책실장 4명(장하성·김수현·김상조·이호승)이 모두 포함됐다.
홍장표 전 경제수석, 황덕순 전 일자리수석,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강신욱 전 통계청장, 윤성원 전 국토부 1차관, 김학규·손태락 전 한국부동산원장도 대상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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