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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운영 규칙 제정

대전 서구,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운영 규칙 제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는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원회) 운영 규칙’을 대전광역시 자치구 최초로 제정했다.

이에 따라 서구는 위기청소년의 발견부터 보호, 사회복귀로의 지원에 이르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과정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란(CYS-Net) 시민과 청소년 관련 기관, 단체들이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발견·구조·치료하는 데 참여하여 위기 청소년들을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 협력하는 운영체계다.

서구는 5월중으로 경찰서, 교육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발족하여 참여 기관 간 업무의 효율적 연계망을 구성하여 서구 관내 위기청소년의 보호와 지원에 앞장 설 예정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앞으로 위기청소년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기관 및 관련 단체 간의 가교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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