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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공모사업 ‘새뜰마을사업’ 최종 선정

[영양타임뉴스=김동진 기자] 경북 영양군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공모사업 새뜰마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영양읍 화천2리 지구는 노후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마을길이 좁아 소방차가 들어갈 수 없는 등 각종 재난·재해에 취약한 지역으로 그동안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어왔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마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 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최종선정 됐다.

이에 군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안전기반시설정비, 생활경관환경개선, 주택정비지원, 휴먼케어 및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된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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