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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지원사업 선정

[예천타임뉴스=김용직 기자]예천군 예천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2022년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국 373개 협력 박물관 가운데 예천박물관을 포함한 5개 박물관이 선정됐으며 국립민속박물관과 협업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에 예천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과 협의를 통해 내년 9월~11월 기간 중 ‘신기한 마법의 방(세계 인형)’ 주제로 전시 버스, 청단놀음탈 관람 등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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