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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과 함께‘지역경제+일자리 살릴 해법’머리 맞대는 경북도

[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경상북도는 민생氣살리기의 일환으로 9일 도청 제1회의실(원융실)에서 하대성 경제부지사 주재로 공공기관 현안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업무 소관 8개 공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도와 기관. 기관과 기관간의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와 고용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경북경제진흥원,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교통문화연수원,

경북통상주식회사, 경북테크노파크,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기관별로 추진 중인 정책자금 지원, 청년일자리, 스마트공장, 공공배달앱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민생 살리기 신규 제안 등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기관 현안회의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격월제로 개최하여 공공기관의 성과 제고와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데 함께 힘을 보태기로 하였다.

이태우 기자 이태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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