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경상북도는 30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을 통과한 사회과 필수과목(지리총합, 역사총합, 공공) 교과서 30종 전종(全種)에서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을 주장한 것에 대해 규탄했다.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에 대한 규 탄 성 명 서 1. 일본 정부가 대한민국 독도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부당한 주장을 담은 고등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데 대해 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지사로서 30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2.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해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3. 일본 정부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올바른 역사관이 정립되도록 교과서의 왜곡된 사실을 즉각 시정하고 사죄하여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한 발전적인 양국 관계로 나아가길 다시 한번 촉구한다. 2021년 3월 30일경상북도지사 이 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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