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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밀착․미래성장 위한 2021년 조직개편 단행하는 고양시

[타임뉴스= 이창희 기자] 고양시가 민선 7기 시정 주요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행정수요 변화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21년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특히, 그린뉴딜 등 적극적인 기후 위기 대책을 선도하는 녹색 교통 네트워크 조성, 친환경‧녹색건축물 등 그린 도시를 조성하고자 녹색 도시담당관을 신설하고, 인구 100만 특례시에 걸맞은 자족도시 강화를 위해 도시 균형 개발국에 테크노 밸리기반팀과 신 도시팀을 배치해 덕양과 일산 전체를 아우르는 ‘경제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렇듯 고양시 미래를 위한 4차산업, 콘텐츠, 방송영상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팀을 신설, 100만 대도시 특례시 지정과 맞물려 고양시의 큰 변화를 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 19 예방과 효율적인 방역 관리를 위해 덕양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을 질병 관리과로 격상하고 3개 보건소에 생활 방역팀을 별도 신설해 감염병 전담조직으로 확대해 방역을 생활화하고 역학조사를 신속히 추진해 코로나 19로부터 시민 건강과 안전한 생활을 지킨다.

덕양구 행정수요가 늘어나는걸 대비해 격무부서의 업무량을 해소하기 위해 세무2과, 청소 농정과, 건축물관리과 등 3개 과를 신설해 시민수요에 적극 대응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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