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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감증명서에 한국의 미와 멋이 더해진 홀로그램 변경

[고양타임뉴스=이창희 기자]고양시는 국민신문고에 제안 들어온 인감증명서 홀로그램 디자인을 5년 만에 바꾼다고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인감증명서의 보안 기능을 보강한 새로운 인감 용지를 5월부터 보급하기로 했다. 위·변조 방지를 위해 인감 용지 홀로그램 디자인이 기존 방사형에서 한국적 요소가 담긴 무궁화와 태극문양이 합쳐진 디자인으로 바뀌게 된다.

직원 공모전을 통해 성사1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 중인 양미연 주무관의 좋은 제안을 직접제안 할 수 없어 지난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행안부 주민과로 제안하여 등록했으며, 행안부는 개선 필요성 조사 후 홀로그램 변경을 결정했다.

이로써 한국의 전통적인 미를 강조한 홀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만나 볼 수 있다.

이창희 기자 이창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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