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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사랑의 쌀과 라면 전달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이휘섭)은 유성구 전민동, 중구 대사동, 소제동 사무소를 방문해 쌀 20kg들이 30포와 라면 42박스를 전달했다.

15일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에 따르면 최근 조합이 개최한 '사랑의 정 나누기 행사' 이익금과 조합원의 봉급 끝전을 모아 쌀과 라면을 구입해 사업장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면서 "시설공단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나눔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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