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구 부사동주민센터(동장 송영희)는 8일 정주환경을 개선, 걷고싶은 문화거리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희망의 무지개를 띄우기 위한 ‘예쁜동네 만들기 사업‘ 발대식을 부사동 신일여중 정문 ’시나브로 사업장‘에서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돌입했다.
이날 무지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예쁜동네 만들기 열기행사에는 지역주민과 하늘강 환경미술 등 후원단체에서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오는 8월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남대전고와 청란여중고, 신일여중 진입로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벽화그리기, 조형물 설치, 공한지 행복나무심기, 시화전시판 설치 등을 통해 쾌적하고 걷고싶은 문화거리로 조성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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