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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계적인 여행 가이드북 선정 아시아 최고 여행지

▲부산 시청 전경.
[부산타임뉴스=강민지 기자] 부산시가 세계적인 여행 가이드북 ‘론리 플래닛’에서 ‘2018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돼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역량을 뽐냈다.



부산시는 전 세계 자유여행객들의 여행 바이블인 ‘론리 플래닛’으로부터 2018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역량을 보여준다. 또 그간 부산시에서 추진한 글로벌 관광컨텐츠 확충과 외래 관광객에 대한 수용태세 강화, 방문국가별 맞춤형 홍보마케팅 추진이라는 최신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성과라는 평가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은 천혜의 자연환경, 전통문화 음식, 축제 등 부산 고유의 관광콘텐츠를 ‘론리플래닛’이라는 세계적인 여행전문가 그룹에 의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 부산관광컨텐츠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데 의의가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국가적으로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 유지정책에서 한국 관광시장에 부산을 대내외적으로 알린 좋은 계기"라며, “2018년 아시아최고여행지 선정을 부산 관광객 유치의 컨셉으로 활용해 ‘아시아 최고 여행지 부산’이란 타이틀로 외래관광객 유치의 주된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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