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여성대회’가 11일 오후 2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부산타임뉴스=강민지 기자] ‘변화하는 시대에 당당하게 도전하는 여성의 힘!’을 주제로 ‘2018 부산여성대회’가 11일 오후 2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부산시 여성 공무원의 비율이 과거에 비해 상당히 늘었다.
변화의 근간이 이런 여성대회로부터 출발하는 것 같다"며 “부산시가 현재 당면한 문제는 저출산 문제다.
부산시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40%까지 확충하고, 차액 보육료를 지원해 차액이 없도록 하는 등 제도를 늘리겠다.
여성단체에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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