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설명을 맞이해 보훈가족을 위해 백미 10kg 40개를 기탁했다.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은 정부의 제도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여러 사정으로 위기 상황에 놓은 보훈대상자를 찾아 맞춤형지원을 하는 보훈나눔플러스(+)사업을 2018년도에 중점 추진하고 있는데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에서 기부한 백미를 이 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설 명절에 힘들게 지내는 보훈가족을 찾아 작은 정성이나마 전달하여 위로할 계획이다.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 보훈나눔플러스(+) 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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