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부남면 교회화재 발생
[청송타임뉴스=송용만기자] 지난 23일 청송군 부남면 00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날 소유자 김씨(남,78세)의 처인 임씨(여, 68세)는 화장실 가던 중 교회서재에서 연기가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보고 신고119에 신고를 했다. 평소 서재는 물을 잠가놓고 사용하지 않는다고 진술함으로써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재산피해는 1층1동이 소실되고 냉장고.앰프.교회집기류 등 소방서추산 3만4천원 인명피해는 없는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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